굿네이버스, 화순군 아동친화적 주거환경개선 ‘아지트7호’ 현판식
”굿네이버스, 화순중앙로타리클럽, 화순교육지원청, 사평면이 힘모아!”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강성규)는 꿈을 키우는 나만의 공간‘아지트 7호’(이하‘아지트 7호’)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31일(월) 밝혔다.‘아지트 7호’ 현판 전달식은 화순군 사평면 내 아동 가정에서 진행되었으며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강성규 지부장, 황세은 팀장, 화순중앙로타리클럽 손황근 회장, 김대희 봉사분과위원장, 이용희 공공이미지위원장,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정라원 교육지원과장 외 교육지원과 직원, 사평면 행정복지센터 정순갑 면장 외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아동이 정서적 안정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보수하는 ‘아지트’ 사업을 매 분기마다 수행하고 있다.금번 ‘아지트 7호’는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주관으로 화순중앙로타리클럽,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사평면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의 손길이 모여 조성되었다.이번 ‘아지트 7호’ 대상 아동은 “늘 꿈꿔왔던 방이 이렇게 생겨 너무나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으며, 아동의 친조모는 “우리 가족을 위해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라며, “이러한 따뜻한 관심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아지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더 많은 아동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손황근 화순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아지트 사업을 진행해가며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밝은 미래와 희망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아동들을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화순중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