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광원에서 김밥봉사로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 .
날씨만큼이나 로타리안들의 얼굴도 맑았답니다.
김밥봉사 일정이 있는 24.12.19일
오전부터 부랴부랴~
회원들과 영광원 원장님을 비롯 김밥에 꼭 필요한
참기름처럼 너무도 구수하고 맛있는 시간을 보내고왔답니다.
봉사는 행복자체였습니다.